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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도시공유플랫폼·오늘의이야기 '관광단지 활성화' 계약 체결

작성일 2023.11.15 조회수 442

한국형 무인 판매시스템을 운영하는 도시공유플랫폼㈜과 로컬 중심 디지털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는 ㈜오늘의이야기, 두 소셜벤처기업이 지역 관광 단지 활성화를 위한 합작 프로젝트 본 계약을 오늘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늘의이야기는 자사가 운영 중인 200여 대의 디지털 매체를 통해 지역 전통주와 특산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도시공유플랫폼의 무인판매기와 주류 자판기를 100대 발주했습니다.

2018년 설립된 도시공유플랫폼은 소상공인 상생·지원 목적의 소셜벤처기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인 '스마트상점' 기술공급업체로 3년 연속 선정된 우수 기업입니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기업혁신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지역 관광 단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오늘의이야기는 전국 각지에서 디지털 스크린을 활용해 지역 소식을 소개하는 광고 플랫폼으로 현재 200여 개 이상의 디지털 매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강원도, 대전 유성, 전라남도 여수 등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로 이미 확보한 예산을 투자해 관광 단지 호텔 등 무인 팝업스토어 솔루션 '트릿(TRIT)'을 론칭, 100여 개 이상의 디지털 매체를 더 확보할 계획입니다.

박진석 도시공유플랫폼 박진석 대표는 "광고 플랫폼과 무인 판매시스템을 활용해 관광 단지 소상공인들이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으로 24시간 운영하면서 광고와 전통주 등 특산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남준 오늘의이야기 대표는 "평소 관광 산업은 밤이 살아야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디지털 광고와 무인 판매시스템을 연동해 관광 단지 소상공인들이 24시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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